사람도 강아지도 고양이도 격하게 애정하는 폴리몰리 빈백 702+풋스툴

안녕하세요~!!

이 곳에 누우면 천국!!

빈백으로 가장 유명한 폴리몰리~!!!

빈백 702 세미그랜드 에어메시 라임그린 구매 후기입니다^^

저는 이미 구매 전부터 폴리몰리 소문이 자자해서 그 명성은 알고 있었어요!!

많은 후기들을 찾아보고 고민고민 끝에 빈백 702 제품으로 구매했어요^^

이거이거..근데 어쩔겁니까..사용해보니 이거 진짜 완죤…

너무 편해서 일어날 수가 없어요.

치명적인 편안함은 기본이요.

거부할 수 없는 안락함은 두 말이 필요없고,

한번 누우면 엉덩이가 떨어지질 않습니다..ㅠㅠ

왜 그런지 이유를 알려드릴께요!!

폴리몰리 빈백 구매하기 전 궁금한 것들이 많으실 분들을 위해서

완전 상세한 후기를 올릴께요.

1

2

3

 

4

먼저, 폴리몰리 구매전 저희 집의 상황이에요…

어때요 암울하죠? 남의 집도 이런가요?

허리가 불편하신 엄마를 위해 쇼파를 구매 했는데요..

엄마는 쇼파가 있어도 앉지 않고 누워계실 게 분명하기에 카우치가 있는걸로 샀어요.

그런데 카우치는 아무리 길어봐야 다 거기서 거기…

카우치에는 등을 기대고 앉아야 몸이 다 들어가지, 눕는 용도로 쓰면 다리가 밖으로 나가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왼쪽 옆에 3인용 앉는 부분은 폭이 좁아서 사람이 눕기엔 불편하구 좁구요…

울며 겨자먹기로 한동안 쇼파를 사용했는데,

5

이런 기가 맥힌 ㅋㅋ 그림이 나온다죠..

엄마는 매번 휴식을 취하실 때 이렇게 태아에 빙의하여 웅크리고서 누워계세요. 지못미..ㅠㅠ

이 큰 쇼파에 엄마 몸 그나마 편하게? 뉘일 곳이 저 딱 한 군데였어요..ㅠㅠ

앉는 부분은 좁다고 안 누우시네요..

6

결국 매번 이러고 휴식을 취하며 낮잠, 초저녁 잠을 주무셨죠…

보기 안쓰러웠어요..더 편한 무언가를 찾다가 빈백을 알게 되었고, 폴리몰리를 알게 되었고

여러모로 맘에 드는 702, 그리고 에그 풋스툴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7

짜잔~~ 이런 멋쟁이 그림을 원했어요^^

이 사진 보자마자 막 설레임!!

와~! 우리집에도 이런거 들여놓으면 엄청 이쁘겠다 싶었어요!

인테리어 효과로도 최고에요!! 색상들이 전부 다 너무 이쁘거든요!!

에그 풋스툴을 빈백과 함께 구매하면 훨씬 경제적이에요!!
빈백 하나로도 편안한 느낌이야 충분하지만!!

에그 풋스툴이 있음으로 인해서 더욱 더 편한 생활을 하고 있어요!

8

저의 폴리몰리 구매 동기 이외에도..(엄마의 편안한 휴식을 위함!)

많은 분들이 폴리몰리 빈백을 이런 용도로 쓰면 엄청나게 편안함을 느끼실 거에요!

누워서 티비 보는 건 기본 / 게임 / 음악 감상 / 수유 / 독서

앉고, 누워서 편하게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이제 폴리몰리 빈백 위에서 하시면

기존에 느껴보지 못한 신세계를 맛보실 겁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머리, 목, 등, 팔 오랫동안 편안하게 내가 원하는 자세로 기대어 앉을 수 있습니다

9

폴리몰리 디자인

1. 몸이 파묻혀 들어갈 수 있는 디자인 – 네, 가장 원했던 바에요^^ 일반 소파와 다른 빈백!!

2. 발끝에서 머리까지 편안한 디자인 – 특히 티비 볼때 머리를 기댈 수 있도록 디자인 된 걸 원했어요!

3. 쉽게 세탁할 수 있는 이중커버 방식 – 처음에 ‘세탁은?’ 싶었는데 기우였어요 ㅎ 겉커버 분리 가능해요^^

4. 가장 오래 가는 차세대 충전재; EPP – 저렴한 EPS보다 EPP를 사용해서 6개월 사용해도 2%만 줄어든대요!!

5.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포장가방 – 업계 최초로 재사용 가능한 방수 포장 가방을 사용하는 착한 기업!!

10

11

와..보기만 해도 입이 떡!!

일단 색상 보세요!!

라임그린 색상이에요~~!

사람 눈에 녹색이 좋다고 하죠^^ 편안한 느낌을 주는 그린 색상..

보기만 해도 편안한 기분이 드는 라임 그린 색상을 골랐어요!

보통 빈백만 쓰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에그 풋스툴과 함께 쓰면 더 편하다는 사실!!!

후기 계속 보시면 알거에요^^(저는 에그 풋스툴도 함께 구매하시길 권해드려요. 진짜 강력추천!! 필수임!!)

* 모델 : 폴리몰리 #702 세미그랜드(풋스툴 별매) 라임그린

* 사이즈 : 118*140*72(H)cm

* 무게 : 4.2kg

* 커버 소재 : 겉커버 폴리에스테르 100&

속커버 폴리에스테르 100%

* 충전재 : 발포 폴리프로필렌 (EPP) beads 100%

* 충전재 용량 : 268리터

* 제조원 : (주)인터피플

* 원산지 : 대한민국

12

일단 빈백 702를 보면요.

요로케 생겼어요..

다 폈을때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입구쪽을 들어봤어요.

13

요로케 세워놔도, 대충 대충 세워놔도, 어디에 기대놔도

쓰러지지 않고 잘 서 있네요^^

14

네 맞아요!!

폴리몰리 702 빈백은 4.2kg라서 꼬맹이들, 연세 있으신 분들도 맘대로 들고 옮길 수 있어요!

이동성이 이렇게 용이한 것도 엄청난 장점 중 하나입니다^^

쇼파는…거실 붙박이라는 치명적 단점..ㅠㅠ

15

빈백이 이렇게나 가볍습니다.

너무 가볍죠?

제가 한손으로 폰을 들고 찍고 고작 두 손가락으로 빈백을 들었다 놨다하면서 찍은거에요.

초등학생 아이도 무리없이 들만한 가벼운 무게랍니다.

이렇게나 가벼운 충전재들이 모여 사람의 몸무게를 지탱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고맙기까지 하네요^^

16

빈백 702와 에그풋스툴에 달린 택을 다 모아봤어요.

세상에서 가장 오래 가는 빈백 충전재!!

* 복원력
* 무취
* 무독성
* 순백색

충전재 성분은 발포 폴리프로필렌이라는 건데요.

충전재 알갱이는 작고 매우 가볍기 때문에

쉽게 호흡기로 흡입되어 질식의 위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 주의하셔야 되요.

특히 아이들 손에 닿지 않도록^^

특히 속커버 지퍼 손잡이가 아예 없고 클립으로

사용자들이 고리를 만들어 열게 되있어요.

불편하지만 진짜 그거 획기적인 아이디어 같아요!!

세탁할 때 표백제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충전재는 세척할 필요가 없지만, 혹여 하게 되면 속커버에 들어 있는 상태로

샤워기는 흐르는 물로 세척하고 건조 시키면 됩니다.(상당 건조시간 소요됨)

17

사계절용 에어메시 커버입니다.

에어메시 원단은 세계적인 스포츠용품에 사용되는 소재로

아무리 세탁을 해도 물이 빠지거나 보프라기가 발생하지 않으며,

통기성이 좋아 사계절용으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극심한 사용에도 터지지 않는 이중커버는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통기성 / 신축성 / 발수 / 정전기 방지

빈백 겉면을 보면 보기에는 웬지 까끌해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구요

푸근푸근 보들보들합니다.

구멍이 송송 뚫린듯한 모양을 하고 있어요.

18

* 상상할 수 없는 편안함

* 차세대 충전제 EPP (복원력, 무취, 무독성, 순백색)

* 최상의 소재, 뛰어난 내구성

* 세탁이 용이한 이중커버

역시 소재가 뛰어나서 방수도 잘 되고 통풍도 잘 되는 것 같아요!

19

빈백 입구는 전체가 긴 지퍼로 되어 있어요.

세탁이 안 되면 어쩌지? 라는 불안한 상상은 그만!

겉커버 벗기면 안에 충전재가 속커버에 싸여 있으니까 안심하고

겉커버만 분리해서 세탁하면 됩니다.

겉커버 세탁할 때는 뒤집어 세탁하는 게 좋아요. 겉커버 손상도 덜하고^^

20

왼쪽은 빈백 지퍼 입구부분 바느질이구요.

오른쪽은 중간부분이에오.

깔끔한 재봉선에 놀랐습니다!!!

21

빈백 옆면에는 폴리몰리 로고가 크게 붙어 있구요.

바닥쪽으로 보면 이런 고리가 양쪽으로 있어요.

충전재를 겉커버 안에 넣고 같은색 끈끼리 묶고 나서 이 양쪽 고리를 잡고 아래쪽으로 잘 흔들면 충전재의 위치를 잘 잡아 주는 역할을 합니다.

22

빈백 입구쪽 지퍼의 손잡이에요.

지퍼 손잡이도 길죽하고 좋아요.

지퍼도 막힘없이 부드럽게 잘 열려요^^

23

제가 재봉선을 중요시 여기는데요.

재봉한 거 보면 이 제품의 퀄리티가 나타나기도 해요.

폴리몰리 빈백은 안으로 뒤집었을때 안쪽면의 재봉선이 굉장히 깔끔합니다.

실밥 하나 용납치 않아요^^

안쪽면은 더 부들부들한 원단이에요!!!

오오!! 맘에 들어^^

전체적으로 겉커버가 얇지 않고 두터운 편이라 그것도 맘에 들어요^^

25

 

안쪽면에 정품 태그가 붙어 있네요!!

* 품명 : 폴리몰리 빈백 702 세미그랜드

* 섬유의 혼용율 : 폴리에스터 100%

* 충전재 성분 : 발포폴리프로필렌(EPP) 100%

* 규격 : 118(W) * 140(D) * 72(H) cm

* 충전재용량 : 268리터

* 제조원 : (주)인터피플

주의사항

* 화기에 가까이 하지 마십시오.

* 충전재와 함께 세탁하지 마십시오.

* 표백제를 사용하지 마십시오.

* 충전재는 사용할수록 부피가 감소됩니다.

* 홈페이지에서 리필용 충전재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27

빈백 입구의 지퍼를 열어보면 이렇게 충전재가 한가득 들어있습니다.

커버에 싸여 있으므로 날리거나 하지 않으니 안심하세요!!

28

빈백 충전재로 EPP / EPS 가 많이 쓰이는데요.

폴리몰리는 EPP 충전재를 사용합니다.

비교한 표를 보면 아시겠지만 EPP가 EPS에 비해 뭐든지 월등합니다.

EPS는 쉽게 말하면 스티로폴같은거구요.
EPP는 소수 대기업에서만 특허 기술로 독점 생산하고 있는 신소재입니다.

냄새가 없고, 복원력이 우수하며, 고가의 제품입니다.

EPP는 현존하는 충전재 중에 가장 오래 가는 신소재입니다.

6개월에 불과 2% 밖에 줄어들지 않습니다.

폴리몰리에서는 2011년 EPP 충전재의 상용화 이후,

1년간 실사용 테스트를 거쳐 2012년 3월 14일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EPP를 충전재로 채택하는 폴리몰리는

품질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같네요^^

29

와..진짜 속커버에 싸여 있는데도 정전기로 인해 충전재 알갱이가 안에서 돌아다니는데 정말 가볍더라구요.

아이들 있는 집은 아이들 보는데서 커버 열지 않으시면 되지요^^

한편으론 정말 이 콩보다 작은 알갱이들이 산더미같이 모여서 사람의 몸을 지탱하고

푹신하게 해 주고 있다는 게 신기하고 기특하기도 했어요!!

고생이 많구나 충전재야..^^

30

겉커버 내부와 속커버의 같은 색상 끈끼리 이렇게 묶어서 고정해 주면 됩니다.

31

32

에그 풋스툴 살펴볼께요..

사진을 가까이서 찍어서 오히려 직사각이 정사각처럼 나왔는데

눕히면? 넓은 직사각형이 되요.

빈백 없이 에그 풋스툴만 사서 책상 밑에 두고 발 얹어놓고 있으면 편하답니다^^

특히 저같이 몸이 잘 붓고 특히 다리가 잘 붓는 사람은 풋스툴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되요.

하지정맥류의 원인은 혈액순환 장애라고 합니다.

이럴때 풋스툴을 사용하면요!!

* 다리꼬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됩니다.

* 다리의 높이가 올라가서 혈액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 예전보다 다리가 확실히 덜 붓는걸 느끼게 됩니다.

33

참고로, 에그 풋스툴은 위에 표처럼 색상이 어마무시하게 많아요 ㅎㅎ

종류도 나일론 / 에나멜 PU / 에어메시 / 순면 / 투톤폴리 / 자카드

6종류나 된답니다. 집안 인테리어에 맞게 빈백과 함께 선택하면 되겠어요!

34

지퍼가 2면에 걸쳐서 길게 있어요.

충전제 넣고 빼기 쉽도록!! 커버 세탁 분리 쉽도록!!

역시 재봉선 정말 끝내주게 깔끔합니다.

한쪽에는 폴리몰리 로고가 딱 붙어 있어요^^

35

지퍼를 열면 충전재가 뙇..

엄청 푸짐하게 들어 있어요!!

36

영롱한 충전재들이 얼굴을 드러내네요..

볼때마다 신기하네요.

이 작은 아이들이 모여서 이렇게 편안한 제품을 만들어 준다는 게^^

37

38

폴리몰리 빈백 702는 동양인을 위한 표준 세미그랜드 사이즈입니다.

180cm 키까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기를 쓰기 위해 사진을 찍으려는데 엄마가 도무지 깨시질 않습니다;;;

빈백 702와 에그 풋스툴을 이렇게 저렇게 활용할 때의 모습을 엄마가 뒤척일때마다,

조금씩 변형하며 찍어봤어요!

상세한 이해를 돕기위해 빈백, 빈백+에그 풋스툴 모드일때 이 각도, 저 각도 다양하게 찍었으니 참고해주세요!

먼저, 에그 풋스툴 없이 빈백 702만 사용할 때의 모습이에요.

정면에서 찍었습니다.

진짜 편해 보이지 않나요?

세상 모르고 주무십니다..ㅠㅠ

39

폴리몰리 빈백의 가장 좋은 점은 바로바로!!!

사람의 신체 모양 그대로 라인을 잡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이 유연함..비반발 피팅!!!

의자에서는 절대 찾아볼 수 없고, 소파에서도 절대 이런 기능은 찾아볼 수가 없죠!!! 그츄?

폴리몰리를 알게 되고 젤 먼저 반한 부분이 바로 이거에요!

그냥 보기만 해도 편하지 않나요?^^

내 등모양 그대로 잡아줘서 받쳐주는 편안함…써보지 않은 분들은 모를거에요!!

푹신하고 심지어..뜨뜻한 걸 원하시면 소파? 그딴거 필요 없습니다!

그냥 폴리몰리 빈백을 지르는 게 백배 낫습니다.

저희 집 지금 소파 무용지물이에요. 애물단지가 되었어요..

특히 빈백은 내가 원하는 곳 어디든지 들고 왔다갔다 할 수 있을만큼 가벼워서 그것도 한몫 한다는!!!

소파는 거실에 붙박이마냥 있어서 추운 겨울에도 소파 쓰려면 거실서 티비봐야 하고ㅠㅠ

40

대한민국 평균의 40대 이상 아줌마 키 정도의 신장이라면 702 제품 위에서 날라다닐 수 있습니다.

폴리몰리 빈백 702 제품은 180cm 신장에도 편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에요.

온 몸을 다 맡기고 이렇게 누워서 꿈나라로 여행중이심…ㅠㅠ

덕분에 낮잠을 심하게 오래 주무심..

덕분에 밤에 가끔 잠이 안 오심;;;;;;;;ㅋㅋ

빈백에서 낮잠 잘 땐 알람해놓고 적당히 조절하세용^^

41

비반발 피팅

스폰지나 솜에서는 느낄 수 없는 비반발 피팅감은 온몸을 빈틈없이 단단히 지지해 주며,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제가 전부터 느꼈던 게 이거군요..비반발 피팅..

사람의 몸의 곡선에 딱 맞게 빈틈없이 온몸을 단단히 지지해 주는 것.

그래서 더욱 편안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42

얼굴 공개 하고 싶지만 차마 ㅎㅎ 입 벌리고 꿈나라 여행중이세요;;;

그만큼 편하다는 겁니다..!!

서 있을때 하는 팔짱 낀 편한 자세하며 ㅎㅎ너무 편한 잠을 주무시네요..

에그 풋스툴이 있긴 하지만 만약 빈백용으로 자체적으로 다리까지 들어갈만큼 긴 제품이 나온다면

저는 반드시 구매할 겁니다 ㅎㅎ 완전 침대용으로요^^

43

이렇게…저녁도 안하시고…저녁 6시인데……..주무십니다…ㅠㅠ

티비 잠깐 보신다더니 빈백 위에서 레드선 하고 5초뒤 바로 꿈나라행……

이 각도로 보니 하늘에 떠 있는 구름 위에 올라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44

전에 소파에서도 물론 낮잠을 즐기셨지만

자세가 웅크려져서 불편했기에 자꾸 뒤척이고 깨시고 했는데요.

폴리몰리 빈백에서 낮잠을 청하고 계신 뒤로는 진짜 제가 깨우지 않으면 안 깨세요..ㅠㅠ

너무 편한가봐요..

심지어..일어나라고 깨우면..”아이 엉덩이가 뜨뜻해 일어나기 시려…” 하십니다;;;

아아..맞다.. 빈백에 누워 있다보면 심지어 등과 엉덩이..

빈백과 닿았던 모든 부위가 따땃~~~~~~~~해 진답니다 ㅎㅎ 보온 효과까지 겸비했어요^^

45

엄마가 빈백을 사용하고 계시는 모습이에요. 코고는 소리까지 녹음됐습니다;; 영상 클릭!

사용자의 등라인에 맞게 모양 그대로 감싸주듯 빈틈없이 잡아주기 때문에

누웠을때 전혀 불편함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최대의 장점이죠^^

46

이번엔 빈백 702 + 에그 풋스툴을 같이 사용할 때 모습이에요.

엄마 키를 훌쩍 넘는 길이가 되었어요 대박!!

이 정도면 180cm 장신이 누워도 거뜬한 길이에요!!

에그 풋스툴 하나로 더 편한 빈백 생활이 완성!!

47

에그 풋스툴 하나 뙇 추가되니까 어떤가요? 더 편해 보이죠?

빈백 702 하나만 있을때도 그렇게 편해서 잠이 솔솔 왔었는데,

에그 풋스툴을 놓으니까 발부분이 더 편안해 졌어요.

이 정도면 완전 밤 취침모드가 되는거죠, 그런거죠??????;;;

이 날 저녁은 제가 했다는 스아실!

늘 그랬듯, 빈백과 에그 풋스툴과 함께라면 도무지 깰 생각을 안하셔서..

곤히 주무시는 잠 깨기가 그렇더라구요…이거이거 완전 숙면 유도 빈백이네요^^

여기도 보시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사람이 누운 라인 그대로 잡혀서 편안함을 느낄 수 밖에 없어요.

다시 말하지만 폴리몰리 빈백을 보시고도 ‘소파를 사야지…..’ 하시는 분들은 바봅니다;;;

제가 도시락 싸갖고 다니며 말리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이 어디냐고 한다면

저는 단연 “폴리몰리 빈백 위”라고 답할겁니다.

엄청난 편안함이 있는곳이거든요.

48

라인만 한번 쫙..보세요..발끝,. 엉덩이, 허리, 목, 머리까지..

사람이 누운 부위의 라인 따라서 라인이 잡혀 있죠?

49

매번 허리가 아프다고 하시며 딱딱한 식탁의자에 앉아서 티비를 보세요.

소파에 누우면 불편하니까 아예 의자에 앉아서 보신다는 겁니다..ㅠㅠ

이런 저런 상황이 너무 안좋아 보여서 의자, 소파 다 포기하고 폴리몰리라는 엄청난 제품을 구매하게 된거죠^^

허리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모양 그대로 잘 잡아줍니다

50

이 자세로라면…

아침까지 주무실 기세입니다.

폴리몰리를 사용하고 난 후부터 저의 할 일은 적당한 낮잠, 초저녁잠 후엔 매번 엄마를 깨우기^^

깨우지 않으면 끝까지 주무시거든요…이렇게요;;

51

저희 집 소파는 무용지물이 된 지 오래에요.

이미 전부터 누우면 불편하다고 아예 의자에 앉아 티비를 보시구요.

빈백 사용후부터는 소파는 거들떠도 안 보세요..

소파…가..갖..다…버…버릴까요…?;;;;

52

좀 근데 추워보이죠? ㅎ

빈백에 이불까지 달려 있는 건 아니니까..^^

더 완벽한 초저녁 잠을 위해!!

53

이불을 뙇..덮어 드렸습니다 ㅎㅎㅎ어떤가요?

그냥 이대로 아침까지 주무시면 되는겁니다..

이렇게 보니 꼭 특이하게 생긴 침대 같지 않아요?

54

그렇습니다.

빈백 자체로도 훌륭한 휴식공간이 되어주지만…

빈백 자체로도 침대로 쓴다고 하면 쓸 수 있지만…다리부분이 좀 걸리죠 ㅎ

그렇다면 에그 풋스툴까지 같이 구매하면!!! 완벽한 침대가 되는겁니다!!! ^^

어떤가요? 이걸 누가 침대가 아니라고 하겠습니까? ㅎㅎ

공중에 붕 떠있고 심지어 매트리스보다 만배는 푹신하고.. 침대..맞죠^^

55

네, 거실화 벗고 침실에 누워 잠을 주무시고 계신….겁니다;;;

56
이제 그만 주무시라고 깨웠습니다.

엉덩이가 뜨뜻하고 편해서 일어나기 싫으시대요….

안 일어나실 분위기라 이불을 걷었습니다.. 양반다리로 트랜스폼하십니다.

이렇게 누워도 몸에 맞춘 듯 딱 맞네요 ㅎㅎ

57

아아…일어나라고 해도 자꾸 밍기적 대고 안 일어나십니다.

심지어 다시 티비보기 모드…….

58

에그 풋스툴을 세워서 찍어볼까 싶어 세워서 찍자고 하고 찍는데

제가 엄마 다리를 움직이고 하는데도 그 새 또 레드썬! 하십니다…

진짜 폴리몰리 빈백의 마력을 다시 한번 새삼스레 느낍니다..;;

에그 풋스툴을 세우면 발 놓는 면적이 좁아지지만

다리붓기 빼려고 다리 올리고 주무시는 분들 있으신데 그런분들에게는

이런 형태도 편리할 것 같네요.

59

에그 풋스툴의 경우

이렇게 높게 셋팅하고 다리를 올리고 있으면

다리의 붓기를 빼는데도 효과적이랍니다!

60

아아…안 일어 나십니다..

장장 이렇게 초저녁잠 3시간을 주무시고 일어나셨어요..ㅠㅠ

61

드디어 빈백 위의 초저녁잠 3시간을 마치고 일어나셨습니다. 흔적이 선명하네요.

그만큼 사람의 무게를 부드럽게 견뎌주고 있었다는 빈백의 기특함. 토닥토닥 수고했어 빈백!

62

옆에서 보니 누웠던 자리 확 티가 나죠?

비반발 피팅 자국 ㅎㅎ

63

그녀가 떠난 자리엔 그녀의 온기만이..^^

폴리몰리 빈백에서 의외의 기능을 발견했어요!!

누워 있으면 뒤가 참 따뜻해진다는..^^ 보온효과까지 겸비한 거 같아요!

64

빈백에 눕기 전의 충전재 느낌입니다.

푹신푹신하죠.

65

빈백에 누워 있을때 주변 충전재의 모습이에요.

사람이 누우니까 양옆으로 충전재가 채워지면서 빵빵해졌죠.

소파와 달리, 충전재로 채워진 빈백의 경우 내가 어느방향으로 어떻게 누워 있던간에

누움과 동시에 내 몸의 라인에 맞게 충전재가 이미 모양을 잡아준다는 뜻이죠. 비반발 피팅!!

그래서 편할 수 밖에 없답니다^^

66

67

따뜻한 곳 좋아하는 고양이들!! 엄마가 내려가니까 역시나 평소처럼 바로 올라갑니다 ㅎㅎ

강아지는 다리 부러지기 전엔 자기가 스스로 올라가 잠을 청했는데…빈백 위에서 자주 자는 아이였는데…

오른 뒷다리가 뻗쳤죠..깁스하고 푼 지 얼마 안되서 다리가 부자연스러워요…

고양이가 스스로 올라갔기에 강아지도 같이 올려줬어요!!

68

마치 제 집인냥, 뭘 보냐고 하는듯ㅎㅎ 자세 딱 잡고 있네요^^

반려동물 있는 집에 빈백 들여놓으면 아마 아이들에게 자리 뻈기실지도 몰라용^^

사람이 누웠다 일어난 자리라 온기가 남아 따뜻한가 봅니다..떠나질 않네요..

69

우리 노견 할매 혼자 꿀잠 주무시라고 냥이는 내려보냈어용..

매번 아이들 올라가 있을때 느끼는건데..

아기 엄마들이 모유수유할때 빈백에 편하게 기대 누워서 수유하면 정말 편리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수유 다 하고 아기가 잠들면 잠시 빈백에 눕혀 재워도 좋을 것 같아요!!

70

할멍이 꿀잠 자고 계세용^^

71

아핡..한참 뒤 자꾸 냥이가 자꾸 빈백으로 올라와 탐내길래 냥이에게 빈백 자리 양보했습니다^^

이 녀석도 한참이나 빈백위에서 편안한 잠을 청했답니다.

72

큰 폴리몰리 포장백안에 충전재와 겉커버가 들어 있어요!

폴리몰리는 업계 최초로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방수포장가방을 사용하는 착한 기업이에요~!

환경까지 고려하다니!! 저도 이런 큰 포장재들은 벗겨서 버리기 아까웠는데

폴리몰리 포장가방은 재사용이 가능해서 대량의 짐을 담아 둘 때 요긴하게 쓸 수 있어서 좋답니다^^

73

장점

1. 엄마 낮잠용으로 구매했는데 완전 밤잠을 주무실 정도로 편안한 침대가 되었어요.

2. 굉장히 가벼워서 본인이 원하는 어느곳(거실, 안방, 작은방)으로든 이동이 편리해요.

3. 몸 전체를 감싸주는 편안함 때문에 기대 누웠을때 몸 어디 하나 불편한 곳이 없어요.

4. 겉커버가 분리되어 세탁이 용이해요.

5. 세상에서 가장 오래가는 EPP 충전재라서 충전재의 내구성이 길어요. 돈이 많이 안듬 ㅋㅋ

6. 강아지, 고양이들이 푹신함을 알고 아지트처럼 옹기종기 모여서 함께 자요. 이종간의 친밀도 형성!

단점

1. 이런 신세계가 있었나 싶을만큼 다 마음에 들지만 구지 단점을 말하자면

굉장히 부지런한 엄마였는데 빈백에 한번 누우면 일어나질 않으셔서 너무 게을러지셨다다다다다ㅠㅠ

 

2016년 1월 베스트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