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재

EPS vs EPP

빈백 충전재 비교

EPP가 무엇인가요?

발포폴리프로필렌(Expanded Polypropylene;EPP)은 자동차 범퍼 및내장재와 헬멧 같이 가벼우면서도 강성을 요구하는 제품의 소재로 사용되고 있는 고성능 엔지니어링 합성수지입니다. 빈백충전재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연장시켜주며, 냄새가 없고, 인체에 무해한 무독성 충전재로서 100%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소재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스티로폼의 원래 명칭은 발포폴리스티렌(Expanded Polystyrene;EPS) 입니다. 스티로폼(styrofoam)과 스티로폴(styropor)은 폴리스티렌의 미국과 독일 회사의 등록상표명입니다.

EPP 가 EPS보다 얼마나 오래 가나요?

EPP 는 6개월에 불과 2% 밖에 줄어들지 않습니다. 오래 쓸수록 EPS 보다 10배 이상 경제적입니다.

왜 세계적으로 대부분 EPS을 사용하나요?

  • 첫째, EPS 빈백은 1968년에 처음 나왔지만, EPP 충전재는 2011년에 처음으로 상용화되었습니다.
  • 둘째, EPP 공장 수는 EPS 공장 보다 현저히 적어서 빈백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원할한 충전재 조달이 어렵습니다.
  • 셋째, EPP 가격이 EPS 보다 훨씬 높습니다.

EPP에서는 냄새가 나지 않나요?

EPS에서 나는 시큼한 화학물질 냄새는 발포제로 사용된 팬탄가스 냄새입니다. EPP는 발포제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냄새가 없습니다.

EPP가 더 무겁다던데요?

가장 큰 그랜드 사이즈 기준으로 볼 때 0.9kg 더 무겁습니다. 그러나, 총무게는 아이들이 옮길 수 있을 만큼 가볍습니다. (3~5kg 내외) EPS 충전재는 1년이상 사용하면 계속된 리필 때문에 무게가 2배 가까이 늘어납니다.

폴리몰리에서는 언제부터 EPP 을 사용했나요?

2012년 3월 14일 부터 입니다. 2011년 EPP 충전재의 상용화 이후, 1년간 실사용 테스트를 거쳐 전격적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EPP을 채택한 것은 모든 부문에서 EPS 보다 월등했기 때문입니다.

왜 폴리몰리의 EPP 는 흰색인가요?

타사의 EPP 색상은 대부분 회색인데요, 회색 충전재는 빈백 커버의 색상을 탁하게 보이게 합니다. 국내 1위의 폴리몰리는 대량 구매력으로 흰색 EPP을 주문생산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중인 빈백의 충전재를 EPP로 교체할 수 있나요?

폴리몰리에서 EPP 충전재를 구매하여 교체하실 수 있습니다. EPS 와 EPP 충전재를 혼합하여 사용하면, EPS는 계속 줄어들게 되어 빈번한 리필로 빈백의 무게만 늘어나게 됩니다. EPP 충전재로 전체 교체를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폴리몰리 빈백의 충전재 용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 그랜드 사이즈: 약 330~350 리터
  • 세미그랜드 사이즈: 약 260~270 리터
  • 레귤러 사이즈: 약 170~190 리터
  • 스몰 사이즈: 약 120~130 리터

빈백의 2/3 정도를 채우고, 몇차례 앉아 보면서 적정한 양을 맞춰 보세요. 충전재가 너무 많이 들어갈 경우, 몸이 푹 파묻힐 수가 없게 되어 안락감이 감소됩니다.

  • EPS (타사)
  • Expanded Polystyrene (PS), 발포폴리스티렌(스티로폼,스티로폴)
  • 발포제(펜탄가스)를 사용한 화학적 발포/소규모 제조설비/다수의 중소공장에서 생산
  • 주용도: 건축단열재, 포장재 등
  • 무게: 2.58 kg / 334 L (그랜드 사이즈)
  • 잔여 발포제에 의한 시큼한 화학물질 냄새
  • 저가
  • 복원력: 불량
  • EPP (폴리몰리)
  • Expanded Polypropylene (PP) 발포폴리프로필렌
  • 발포제를 사용하지 않고 증기만으로 물리적 발포/ 대규모 제조설비/ 발포기술특허필요/ 대기업 계열 3사만 생산
  • 주용도: 자동차 범퍼 및 내장재, 전자부품포장재 등
  • 무게: 3.48 kg / 334 L (그랜드 사이즈)
  • 냄새 없음
  • 고가/ EPS의 약 1.7배 (같은 부피일때)
  • 복원력 우수